보건당국 영업시간 제한 철폐, 월요일부터 백신 패스 시스템 채택

보건당국

보건당국 은 월요일 공청회에서 단계적 정상복귀를 위한 로드맵의 세부사항을 발표했으며 최종안은 금요일 발표될 예정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왼쪽)이 21일 서울에서 열린 ‘정상생활 단계적 복귀 방안’ 공청회에서 발표를 듣고 있다.

(강창광/한겨레)
전체 인구의 70%가 COVID-19 예방접종을 완료함에 따라 한국은 월요일부터 점진적인 정상생활 복귀를 향해 큰 발걸음을 내디딘다.

‘백신 패스’를 채택하면 유흥업소를 제외한 모든 시설의 시간 제한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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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는 최대 500명까지 행사 및 모임이 허용되고 1월부터는 정원 제한이 전면 해제된다.

보건당국 산하에 운영되는 중앙재난관리본부는 24일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하고 단계적 정상복귀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11월 1일 월요일부터 4주간의 ‘운영기간’과 2주간의 ‘위험도 평가기간’을 통해 사회격차 지위를 3단계로 낮출 계획이다.

1단계는 모든 다중이용시설에서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우선은 사립학교, 영화관, 공연장, 공부방, 인터넷 카페 등 가장 안전한 시설로 여겨지는 곳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하는 쪽으로 갈 것이다.

영화관에서는 예방접종 전모를 검증하거나 음성중합효소 연쇄반응(PCR) 검사를 할 수 있는 자만 동반 관람 가능 인원 제한과 관람자 간 1석 비어있는 의무사항 등이 면제된다.

그들은 또한 영화를 보는 동안 음식과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이어지는 식당과 카페 통행금지도 해제된다.

엄선된 산업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는 COVID-19에 대한 완전한 예방접종을 검증하거나 음성반응을 검사하기 위한 백신 패스 시스템 채택과 함께 이루어질 것이다.

현재 4인 이상 모임은 이런 검증이 필요하지만 이런 변화로 솔로 후원자도 같은 유형의 증빙자료를 제공해야 한다.

노래방과 공중목욕탕, 실내체육시설 등은 고객으로부터 예방접종을 완전히 받았거나 최근 음성판정을 받은 사실이 입증될 경우 운영시간에 제한이 없다.

사회뉴스

야구장 등 야외 스포츠 경기장은 예방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절반의 수용인원으로 좌석을 개방할 수 있지만, 완전접종자 전용 구획은 만원 충원이 가능하며, 관람객들이 음식과 음료를 섭취할 수 있다.

비공개 모임에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은 참가자의 예방접종 상태에 관계없이 8명에서 10명으로 늘어난다.

식당과 카페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4명까지 함께 식사할 수 있지만, 단계적으로 정상으로 복귀하는 동안 이 숫자는 두세 명으로 떨어질 수 있다.

11월 1일 월요일부터 4주간의 ‘운영기간’과 2주간의 ‘위험도 평가기간’을 통해 사회격차 지위를 3단계로 낮출 계획이다.

1단계는 모든 다중이용시설에서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우선은 사립학교, 영화관, 공연장, 공부방, 인터넷 카페 등 가장 안전한 시설로 여겨지는 곳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하는 쪽으로 갈 것이다.